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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알공퀸 컬리지, 자녀동반 학생들의 찐리뷰

등록일2024. 06. 25
조회수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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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알공퀸 컬리지, 자녀동반 학생들의 찐리뷰

학생들이 먼저 찾아오는 대학!
캐나다 오타와 알공퀸 컬리지
학생들의 찐리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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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공퀸 컬리지 소개 
알공퀸컬리지 학생들의 찐리뷰 1탄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로 이전
알공퀸 컬리지 한국인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리얼후기 1탄에 이어서
2탄으로 찾아왔습니다! 


1탄은 20-30대 학생들의 인터뷰였는데
오늘은 자녀들과 함께 오신
부모님들의 인터뷰
입니다! 

아이들 조기유학 겸 같이 오셔서
컬리지에서 공부하시는 어머님들 
아버님들 있으시잖아요~ 


혹시 이분들처럼 고민하고 계신 
학부모님들이 있으시다면
오늘 인터뷰 주목해주세여! 


그럼 바로 후기들을 들으러 가볼까요!




 


알공퀸 컬리지 졸업생의 리얼후기 1



Developmental Service Worker Program 졸업생
현재 Educational Assistant in OCDSB 근무

(위의 사진은 Ai를 통해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Q1. 알공퀸 학생으로서 직업을 찾는데 
도움을 받았던 요소가 무엇인가요?


A. 알공퀸 컬리지의 DSW 프로그램을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일자리는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학교공부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넓히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오타와 내
공립초중고등에서의 실습을 통해
Educational Assistant를 미리 공부하고
일하는 경험
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습하는 동안 슈퍼바이저와
현장동료들의 조언은
일을 선택하는 데 있어 큰 도움
이 되었습니다


 
Q2. 알공퀸 컬리지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알공퀸 컬러지는 오타와 내
가장 큰 공립 컬리지
입니다. 
무엇보다 과 선택의 폭이 무척 넓고
각 과마다 코업이나 현장실습 경험을 할 수 있어
졸업 후 취업을 하는데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실제 졸업 두달후 바로 취업이 가능했고
교수님과 실습했던 곳들의
슈퍼바이저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졸업 후 빠른 취업을 원한다면
알공퀸컬리지를 추천합니다.


Q3. 오타와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오타와는 중학생이던 두 아이의
학업을 위해 처음 선택한 곳이었습니다. 
캐나다 수도이고 또 번화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행정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

게다가 다른 도시에 비해
저렴한 집값
이 맘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오타와에 많이 정이 들어버려서
다른 도시는 못 갈 것 같습니다.


 


알공퀸 컬리지 졸업생의 리얼후기 2



Q1. 오타와에 사는 것이 한국에 사는 것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제일 처음 오타와에 왔을 때
도시 전체가 공원같아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주말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좋은 공원을 찾아가기 위해
한시간이 넘게 운전을 해야했다면
이곳은 어디서든 5분만 걸어도 공원을
마주하니 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동네마다 커뮤니터 센터가 있어서 스포츠나
취미생활을 즐기는데 문턱이 매우 낮습니다.


번잡하지 않지만 품격있고 아기자기한 도시입니다. 
그래서인지 이곳에 한번 머무르면
다른 곳에서 살지 못한다고 하는 많이들 말합니다.

한번 오타와에 터를 잡으면 10년 기본 2, 30년이 넘게
이곳에서 생활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벤쿠버나 토론토에서
이곳으로 이주하는 한국분들이 정말많습니다.



Q2. 오타와 지역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처음에 오타와로 오게 된 것은
캐나다 수도라는 것이 한몫했고
무엇보다 치안이 잘 되어 있고 집값이
다른 지역에 비해 합리적
이었습니다. 

토론토나 벤쿠버의경우 너무 터무니없는
집값으로 감당할 자신이 없었고
또한 노바스코샤나 다른주는 아이들 교육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 중간쯤 하는 오타와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타와 대학, 칼튼 대학 등 좋은 대학도 위치해있고
또 퀘백, 미국 뉴욕 보스턴 등과도 가까워
나중에 아이들이 대학을 선택할 때
더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오타와를 선택한결정 또한 살아본 결과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Q3. 아이들은 오타와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나요?

A. 아이들은 오타와에서의 생활을 나보다 좋아합니다. 
인터뷰라서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학교생활도 너무나 즐겁게 다니며
한국이었으면 학원에 수능공부를 해야 했을 거라며
여기서는 그런 게 없어서 너무 좋다며
매일 이야기합니다. 

쑥스러움이 많던 아이들인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나
독립적인 일상을 알게 모르게
배우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공원이 많아 아이들은 언제든
공 하나 들고 나가 걷고 뛰고 운동합니다.

동네 공원이 너무나 잘되어 있고 공원마다
넓은 잔디밭에 농구장 축구장 등이 잘 되어있어
누군가가 공놀이를 하고 있으면 그대로
어울려 함께 놀기도 합니다.

또한, 주변에 번잡한 가게나 오락거리가 없다보니
저절로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고
자연과 함께 하는 날들이 더 많습니다.


 


알공퀸 컬리지 재학생의 리얼후기 3


고등학교 자녀를 둔 Culinary Skills Program 학생
Canadian Association of Foodservice
Professionals Ottawa Branch Award 수상

(위의 사진은 Ai를 통해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Q1. 알공퀸 컬리지를 선택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A. 20년전 제가 토론토에 있을 때부터
알공퀸컬리지는 실용학문으로 유명했던 곳입니다.

제가 오타와에 오게 된 것도
그 때 알던 친구들이 알공퀸컬리지
다니는 거 봐두었습니다.

 


알공퀸 컬리지 졸업생의 리얼후기 4



EAP + Web development Applciation Program 이수한 남성
(위의 사진은 Ai를 통해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Q1. 한국학생들에게 잘 알려진
토론토나 밴쿠버가 아닌
오타와라는 지역을 선택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A. 토론토나 밴쿠버는
한국 학생들에게 잘 알려져있고, 
그래서 한국학생들이 많다고 알고있었기 때문에
토론토와 밴쿠버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에서
제외를 시켰습니다. 

또한 서울에서 살았던 저희 가족은
서울과 비슷한 대도시보다는 소도시를 원했습니다. 

전원생활도 할 수 있고
행정적으로나 그 외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상황들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
되는 수도
오타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2. 오타와에 사는 것이 한국에 사는 것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도시와 한적한 전원 주택가를
비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환경이 조용하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녹지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맑은공기도 큰 장점입니다.

아이가 학교를 다니고 친구들과 놀기에는
최적의 환경이라고 생각됩니다.



Q3.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교육환경에 만족하시는지요?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안 좋은지 알려주세요.


A. 만족하는 편입니다. 

한국의 주입식 교육과는 다르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집에서 하는과제가 아닌
다양한 소그룹활동을 통해 학교에서 결과물까지
도출할수 있게 하는 수업방식 등은
좋다
고 생각합니다.


 


알공퀸 컬리지 졸업생의 리얼후기 5


자녀무상 - 아이 셋 있으신 학생 (여성)
(위의 사진은 Ai를 통해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Q1. 아이들 키우면서 본인 공부를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A. 캐나다행에서 제일 걱정한
부분이 이것이었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도시락도 싸야 하고 사교육도 없으니
엄마의 역할은 더 커지는데 엄마가
공부를 하면 시간은 더 없을테고
하지만, 전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긴 시간이 너무 무료해
학교 다니는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랫동안 엄마로서 지내다
학교에서 온전히 저로서 지내는 것도
저에게는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영어가 느는 게 느껴지니
캐나다 생활이 더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Q2. 오타와에서 제일 만족스러운
부분은 무엇입니까?


A. 제가 오타와에 와서 제일 만족하는 점은
아이들의 변화입니다.


한국에서 사교육을 많이 지양한다고는 했지만
안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
엄마, 선생님이 시키는대로가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또 이야기하는 아이가 되어서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니
자존감도 훌쩍 올라가
한국에 돌아가더라도 여기 생활을 자양분 삼아
 잘 지낼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알공퀸 컬리지를 졸업하고 공부 중인 
학생들의 리얼후기라서 그런지
일반적인 소개글 보다 훨씬 마음에 와 닿는
장점들이 있지 않았나싶어요~


무엇보다 20-30대 학생들의 리뷰들은
블로그니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는데
자녀들과 함께와서 공부하시는
학부모님들의 후기들은 흔치 않았거든요! 

아주 소중한 자료 아닌가싶슴니다~! 



오늘 포스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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